체벌 폐지되고 15년이 지나고 다들 느낀다는 것


사실 생각해보면 훈육의 목적보다는
그날 선생 기분 따라 꼴리는대로 체벌이 정해지는 경우가 훨씬 많았음
그리고 맞고 자란 세대가 딱히 다른 세대보다 도덕성이 높지도 않음
+ 그때 불량아들은 때리든말든 본드빨고 오토바이 타고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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