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려시대 매국노의 최후

본문에 나오는 영녕공 왕준도 범상치 않은 인물인데
몽골이 왕준이 왕의 친자가 아니라 먼 친척인걸 알고 왕준에게 따져 묻자
"아니 내가 왕의 친자가 아니었다니! 잘 대해줘서 몰랐었는데"
라고 연기해서 어이없어서 몽골에서 넘어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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