늦은 저녁 첫끼는 타코



바빠서 점심거르고 이제야 한끼함... 집에있는거로 만들어서 타코 싸먹는다 메뉴는 왼쪽부터 어제해먹고 남은 야매풀드포크에 양파랑 볶은거 감자 슬라이스쳐서 구운거에 위에 치즈두장 크래미 후추 올린거 또띠아에 소시지 입맛대로 싸서 먹음ㅋㅋ 내 목젖의 메마름은 4천원을 넘지않아 다들 맛저하고 푹쉬도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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